섬기는 사람
1986년 1월 서울 출생. 4살 때 엄마와 누나를 따라 교회를 처음 갔다. 중학교 1학년 때, 매형과 누나의 권유로 여름수련회에 참석했을 때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확인했다. 후에 목회자가 되는 과정을 지나 201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황해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 사랑하는 아내 이주애와 귀여운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신앙의 여정 중 만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가장 큰 행복 중 하나라 생각하며, 교회를 생각할 때 마음이 가장 뜨거워지는 목사다.
권경욱 목사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