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행복한 시골 교회 전도사입니다 🔥 123 Views
송추에서 살면서 도시에서 겪어보지 못한 것을 많이 경험합니다. 송추에서의 삶은 대체적으로 조용합니다. 그리고 정겹습니다. 입주를 하는 날 옆집 아주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온화한 미소로 저희를 반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상추를 좋아하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없어서 못 먹는다고 말씀드리자, 머잖아 상추를 한아름 따다 주셨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매주 토요일~주일, 월요일~화요일 재활용 쓰레기를 수거합니다. 3시부터 시작인 것을 모르고 쓰레기를 가지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