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찬양을 흥얼거릴 때 🔥 536 Views
자유로운 우리교회 주일학교 아이들. [사진 권경욱] 자녀가 찬양을 흥얼거릴 때 자녀가 찬양을 흥얼거릴 때. 우리교회는 주일학교 예배가 따로 없습니다. 매주일마다 아내가 비공식 교회 부속실(?)로 데리고 가 찬양을 부르며 책을 읽거나 그날에 맞는 놀이를 합니다. 또는 어른들이 예배를 드리는 한 공간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노는 게 전부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 등원을 준비하던 진유가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라는 노래를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