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야기 🔥 793 Views
예수님 안에서 행복한 이태묵 전도사. [사진 권경욱] 아름다운 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 우리교회가 개척하고 처음 새벽기도모임을 하는 날, ‘과연 누가 올까’라며 기대반 떨림반으로 기도하던 중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새벽기도모임을 인도하기 위해 설교단 위에 섰을 때, 보았던 청년이 사진 속 이태묵 전도사님입니다. 당시에는 신대원에 입학 하기 전이라 ‘태묵 형제’라 불렀는데, 이제는 장로회신학대학원 2학년에 재학 중과 동시에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