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자리에 서 본 사람만이 자신이 받은 사랑을 안다 🔥 170 Views
[본문 말씀]에스더 7장 9,10절9왕을 모신 내시 중에 하르보나가 왕에게 아뢰되 왕을 위하여 충성된 말로 고발한 모르드개를 달고자 하여 하만이 높이가 오십 규빗 되는 나무를 준비하였는데 이제 그 나무가 하만의 집에 섰나이다 왕이 이르되 하만을 그 나무에 달라 하매10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본문 묵상]에스더가 연 잔치에 한 번 더 하만과 참석한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