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가 기존에 사용하던 xr18 / 서울광염교회로부터 지원받은 x32. 크기에서부터 차이가 크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변화시켜줄 x32 기대도 크다. 사진 권경욱]
서울광염교회의 사랑(feat.X32)
서울광염교회의 사랑. 아무리 작은 교회라 할지라도 영상과 음향이 필요합니다. 우리교회는 꽤(?) 수준이 되는 영상 장비와 음향 장비가 설치되어 있는데 모두 서울광염교회 덕분입니다. 우리교회가 개척할 때 영상 음향 설비 일체를 서울광염교회에서 지원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교회가 개척된지 만 2년이 되어가는 2024년 9월, 이번에도 서울광염교회에서 음향 장비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개척교회에서는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고가의 장비입니다. 일전에 사용하던 음향 장비는 아주 작고 간소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받은 음향 장비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정도로 좋습니다. 교회로 가져와 바로 설치해 보니 벌써 소리부터가 다릅니다. (주일에 제 목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서울광염교회는 참 좋은 교회입니다. 항상 받은 사랑을 흘려보내는 교회입니다. 서울광염교회는 항상 교회를 말할 때, ‘한국교회’라 말합니다. 한국교회를 예수님의 한 몸을 이루는 지체이자 한 형제로 여기는 것이지요. 우리교회가 서울광염교회와 함께 하나의 한국교회란 사실이 늘 자랑스럽고 힘이 됩니다.
우리교회의 친정과도 같은 서울광염교회로부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사랑으로 이번 주일에 천사의 목소리를 들려 드리겠습니다(웃음). 가벼운 농담입니다.
하나님께서 서울광염교회를 통해 우리교회를 격려하시고 응원하신 이 일을 함께 공유하고 기억하기 위해 기록해 둡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