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장의 족보를 보며, 다양한 이름들 사이로 마지막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이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 다양한 이름들이 가진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 이름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이유는 그 이름들 끝에 등장하는 예수 라는 이름 때문입니다. 그분의 그 이름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그가 자기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
족보의 이름들이 가진 한계를 자신의 완성 안에 두신 예수님, 제 이름이 가진 한계를 자신의 완성 안에 두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