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학교에는 대표기도 시간에 성령님의 조명을 구하는 조명기도를 합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 돌아가며 기도를 합니다. 이번에는 권진유 어린이가 조명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3월 계획 중 하나였던 ‘딸기나무 키우기’를 시작했습니다. 8그루의 나무를 사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와 선생님들도 함께 한 그루씩 키우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이 자기가 키우고 싶은 화분을 골라 이름도 쓰고, 직접 물도 줬습니다. 아이들이 작은 실천을 통해 ‘하나님의 청지기’로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