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리교회에 교육관이 생겼습니다(관련글 바로가기). 아이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하고자 주중에 주헌 형제를 만났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 주헌 형제에게 “매트를 설치하는 은사(?)”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트 위에서 뛰어 놀며 해맑게 웃게 될 우리 아이들의 미소에 벌써부터 행복합니다. 이 공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아이들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서울광염교회에서 이 장소에 사랑을 더해주었습니다(관련글 : 커먼그라운드교회의 새로운 공간이 열립니다). 이동형 스피커와 75인치 티비를 설치해 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서울광염교회를 통해 우리교회에 힘과 사랑을 더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매트를 설치하는 이주헌 형제. 다음날 새벽부터 회사 일정이 있음에도 저녁 늦게까지 매트를 설치하고 갔다. [사진 권경욱]
아이들을 위해 매트를 설치하는 이주헌 형제. 다음날 새벽부터 회사 일정이 있음에도 저녁 늦게까지 매트를 설치하고 갔다. [사진 권경욱]
매트를 설치한 뒤 행복해하는 이주헌 형제. 두 손가락을 펴 브이를 하고 있으나, 두번 다시는 안 하겠다는 뜻인 것 같다. 이어 손가락으로 자신이 설치한 매트를 가리키고 있다.
매트를 설치한 뒤 행복해하는 이주헌 형제. 두 손가락을 펴 브이를 하고 있으나, 두번 다시는 안 하겠다는 뜻인 것 같다. 이어 손가락으로 자신이 설치한 매트를 가리키고 있다.
주일학교를 위한 공간겸 자모실로 사용할 예정이다. 사진 속 보이는 스피커와 티비는 서울광염교회에서 보내준 사랑이다.
주일학교를 위한 공간겸 자모실로 사용할 예정이다. 사진 속 보이는 스피커와 티비는 서울광염교회에서 보내준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