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그의 주일(24일) 풍경과 성탄절(25일) 풍경을 나눕니다. 교회가 하루 하루 자라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자녀들을 보며 ‘언제 클까?’ 하다가도 어느새 훌쩍 커 있는 것을 보는 것 같이 말이지요. 컴그는 날마다 자라납니다. 그분의 은혜 안에서요.
컴그의 주일 풍경입니다. 대표기도로 최헌 집사님이 섬겨 주었습니다. 컴그의 주일학생 권진유, 이언 두 형제의 기도하는 모습도 보이는 군요![사진 이주애]
컴그의 주일 풍경입니다. 대표기도로 최헌 집사님이 섬겨 주었습니다. 컴그의 주일학생 권진유, 이언 형제의 기도하는 모습도 보이는 군요![사진 이주애]
컴그의 성탄절 예배 풍경입니다. 그리스도의 나심은 우리 모두에게 복음입니다. [사진 이주애]
예배 후에는 선물 교환식을 했습니다. 우리의 선물 되신 그리스도의 나심을 기억하며 말이죠! [사진 이주애]
함께 애찬을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이주헌 형제가 맛있는 어묵탕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사진 권경욱]
함께 애찬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생일도 축하했고요! 특별히 이주헌 형제가 맛있는 어묵탕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사진 권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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