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23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시간이 빠르다 빠르다 했는데, 그 빠른 시간도 더 갈 곳 없는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새해를 향해 걸음을 떼며 담대할 수 있는 이유는 올해에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새해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깊이 누리게 하소서.
마지막 주일 풍경입니다. 23년 여러분들을 만나 함께 하나님을 예배한 모든 주일이 행복했습니다. [사진 이주애]
마지막 주일 풍경입니다. 23년 여러분들을 만나 함께 하나님을 예배한 모든 주일이 행복했습니다. [사진 이주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