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그의 새해 현수막입니다. 새해를 상징하는 떠오르는 해 아래 산기슭을 배경으로 하고, 문구는 송년감사예배 설교 제목으로 했습니다. 이 설교 제목은 김영봉 목사님의 책, <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를 차용한 것입니다. 현수막을 통해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와 설렘이 더욱 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은 떠나도 사랑은 남는다. 우리는 들의 풀과 같을 수 있으나, 이러한 들의 풀과 같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사진 권경욱]
사람은 떠나도 사랑은 남는다. 우리는 들의 풀과 같을 수 있으나, 이러한 들의 풀과 같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