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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번호

[사진 이주애]

우리는 죄악된 모습에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합니다

[컴그기도] 4월 2일 대표기도

[기도자] 이주헌

오늘도 우리에게 거룩한 예배를 드릴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혼란 가운데서도 매일 은혜를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세상은 날이갈수록 완악하여 지고,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아니하는 이시대에 지금 이 상황은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주시는 경종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교회가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야 할텐데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우리의 모습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믿는 자들이 먼저 반성도 회개도 하지 않으며 남탓만하고 상대의 허물만 바라보고 있지 않는지 고백하게 됩니다.

우리는 죄악된 모습에서 벋어나지 못한 스스로를 보게 됩니다. 주님 이러한 우리의 허물과 죄악들을 이 시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을 통하여 우리의 악함을 회개합니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다시 고백하게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얼마나 부합하게 살라가고 있는지 알기를 원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표인데 우리는 늘 망각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선포되는 메시지가 우리의 삶속에 새겨지게 하시고, 매일 주님이 내 안에 살아계심을 경험하는 시간들이 되어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예배가 온전히 주님앞에 드려지는 귀한 시간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로 191, 상가 3호  커먼그라운드교회 (우편번호 06372) |  cgc@cg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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