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8월의 세 번째 주입니다. 시간이 참으로 빠르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 빠른 시간들 모두가 하나님의 손 길 안에 있다 생각하니 위로가 되고 안심이 됩니다. 위로와 안심 속에 8월을 보내는 컴그의 풍경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합니다.
예배 시작 30분 전, 황 권사님께서 먼저 오셨습니다. 권사님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어른들의 기도를 통해 저와 같은 믿음의 후배가 자라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권경욱]
세경 형제 스페셜. 컴그에서 ‘듬직’을 담당하는 세경 형제님의 모습입니다. 그 섬김으로 주일 예배 풍성합니다. [사진 권경욱]
언어유희의 달인! 최헌 집사님은 언어유희의 달인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거지가 됩니다”라고 하길래, 무슨 말인가 했더니, “가마니 쓰면 거지가 됩니다”라네요. 엄청난 언어유희를 구사하는 최헌 집사님입니다. [사진 권경욱]
안승현 성도님의 해박한 의료 지식으로 많은 것을 배운 주일이었습니다. 당뇨와 고혈압의 관계에 대해 명쾌하게 배웠습니다. [사진 권경욱]
식사 후 한참을 수다 떤 멤버입니다. 유독 이번 주일에는 수다가 길어졌네요! 모두와 함께한 수다는 항상 즐겁습니다. [사진 권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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