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것에 익숙한 제 자신을 향해 곱씹는 것은 ‘빠른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속도가 전부인 교회가 아니라, 옳은 길과 방향을 향해 갈 수 있는 교회였으면 좋겠습니다.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한 데에는 교회는 사람이 자라나는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부르시고 자라나게 하시는 컴그의 주일 풍경을 나눕니다. 사랑합니다 🙂
하마터면 이번 주일도 제 사진만 남을 뻔했습니다. 매주일마다 묵묵히 제 사진과 예배 풍경을 남겨주는 아내에게 고마울 뿐입니다. [사진 이주애]
하마터면 이번 주일도 제 사진만 남을 뻔했습니다. 매주일마다 묵묵히 제 사진과 예배 풍경을 남겨주는 아내에게 고마울 뿐입니다. [사진 이주애]
무엇인가가 궁금한 뒷모습입니다. 말을 시작했을 때가 얼마전 같은데, 이제는 제법 질문다운 질문을 합니다. [사진 권경욱]
무엇인가가 궁금한 뒷모습입니다. 말을 시작했을 때가 얼마전 같은데, 이제는 제법 질문다운 질문을 합니다. [사진 권경욱]
컴그는 매주 예배 후 점심을 나눕니다. 점심 애찬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일하십니다. [사진 권경욱]
컴그는 매주 예배 후 점심을 나눕니다. 점심 애찬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일하십니다.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