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는 7월입니다. 이번 주일도 비가 많이 왔습니다. 성도님들의 가정에 비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이 가진 힘은 폭우 속에서도 폭우가 자라남의 이유가 되며, 폭염 속에서도 그 폭염이 자라남의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컴그는 예수님의 생명이 심겨진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이 폭우 속에서도 자라날 것이며, 폭염 가운데에서도 그분에게까지 자라날 것입니다.
컴그 예배 풍경입니다. 권경욱 목사의 눈을 감고 찬양하는 모습 속에, 감미로움이 전달됩니다(웃음, 농담입니다). [사진 이주애]
컴그 예배 풍경입니다. 권경욱 목사의 눈을 감고 찬양하는 모습 속에, 감미로움이 전달됩니다(웃음, 농담입니다). [사진 이주애]
컴그 예배 풍경입니다. 폭우를 뚫고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이 비가 그치고 서로를 볼 때, 한 껏 자라있을 모습을 기대합니다. [사진 이주애]
컴그 예배 풍경입니다. 폭우를 뚫고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이 비가 그치고 서로를 볼 때, 한 껏 자라있을 모습을 기대합니다. [사진 이주애]
컴그 애찬 후, 집에 가기 전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이 사진이 주보에 나올 것임을 말이죠. “목사님 이거 보니까, 주보에 나오겠는데요?”. 예 맞습니다. 돌아오는 주일 주보에 둘 중 하나가 실릴 것입니다. [사진 권경욱]
컴그 애찬 후, 집에 가기 전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이 사진이 주보에 나올 것임을 말이죠. “목사님 이거 보니까, 주보에 나오겠는데요?”. 예 맞습니다. 돌아오는 주일 주보에 둘 중 하나가 실릴 것입니다 ㅎㅎ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