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피해가 많습니다. 마음이 아픈 소식들도 들려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필요한 날들입니다.
7월 16일 주일예배 풍경입니다. 주일 대표기도로 최헌 집사님이 섬겨주었습니다. [사진 권경욱]
7월 16일 주일예배 풍경입니다. 주일 대표기도로 최헌 집사님이 섬겨주었습니다. [사진 권경욱]
예수 안에서 행복한 권이언, 이주헌. [사진 권경욱]
예수 안에서 행복한 권이언, 이주헌. [사진 권경욱]
모임을 마치고 종연 자매가 “지갑이 없었졌다”며 이리 저리 지갑을 찾았습니다. 세경 형제와 은송 형제가 이리 저리 찾았으나 행방이 묘연합니다. 그러던 중, 화장실을 가려던 세경 형제가 배수로에 놓여 있는 지갑을 찾았습니다. 아마도 범인은 ‘권0유’ 어린이인 것 같습니다. 종연 자매의 가방을 이리 저리 뒤지는 모습을 엄마가 보았거든요..^^;;.. 지갑을 찾은 기쁨을 담아 한 컷! [사진 권경욱]
모임을 마치고 종연 자매가 “지갑이 없었졌다”며 이리 저리 지갑을 찾았습니다. 세경 형제와 은송 형제가 이리 저리 찾았으나 행방이 묘연합니다. 그러던 중, 화장실을 가려던 세경 형제가 배수로에 놓여 있는 지갑을 찾았습니다. 아마도 범인은 ‘권0유’ 어린이인 것 같습니다. 종연 자매의 가방을 이리 저리 뒤지는 모습을 엄마가 보았거든요..^^;;.. 지갑을 찾은 기쁨을 담아 한 컷!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