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전 모여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교제하는 모습을 보면, 교제도 예배라는 생각이 듭니다 🙂





말씀을 듣기 전 박채원 선생님께서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요즘 기도 자세를 훈련하고 있는데, 이언이는 기도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ㅎㅎ











예배 후 '탕후루 만들기'를 했습니다. 채이가 너무나 하고 싶어 했던 활동인데,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었습니다!


6개월 간 세계 일주를 떠나는 이주헌 선생님을 축복했습니다. 울림학교가 주헌 선생님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울림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