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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번호
울림학교 이야기

260726 컴그 울림학교 풍경

by 명도사님 · 2026.7.27.

이번 주는 사무엘상 31장 3-5절 말씀으로 "내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라는 주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주는 서울에 놀러 온 원윤빈, 원채이 어린이의 사촌 박하온 어린이가 울림학교에 방문해 주었습니다.

이번주부터 '이경은 선생님'께서 울림학교 교사로 섬겨주십니다. 더불어 한예빈 선생님의 친구 '이하영 선생님'께서 일일 교사로 섬겨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주 조명기도 순서였던 유진이는 열 감기로 아파서 예배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조명기도 시간에 몸이 아픈 유진이를 위해 다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의 유튜브 제작 영상을 소개해주는 원윤빈 어린이

이번 주는 특별히 원윤빈 어린이가 동생들을 잘 놀아줘서 참 고마웠습니다. 윤빈이는 유튜버의 꿈을 키우고 있는 듯 합니다.

열정적으로 팽이 놀이를 하는 아이들

팽이 최강자 권이언 어린이, 그리고 권이언 어린이를 이겨서 신난 원윤빈 어린이

팽이를 가지고 너무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습니다. 의외로 팽이 최강자는 가장 어린 권이언 어린이였습니다.

권이언 어린이와 교제하는 한예빈, 이하영 선생님(+권이언 어린이의 치명적인 매력을 알 수 있는 사진)

이번 주일 날씨는 특히나 무더웠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 아이스크림은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덥기 때문에 아이스크림이 더 달게 느껴지는 것처럼, 일상의 고난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더 달게 느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울림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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