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나무처럼 아이들도 무럭무럭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사진 한예빈]
● 설교 및 공과 제목 : 9과 하나님이 가정을 선물로 주셨어요!
● 본문 말씀 : 시편 127편 1-5절
주일에 울림학교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원윤빈 어린이의 동생인 원채이 어린이입니다. 울림학교에서의 하루가 채이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조명기도는 권이언 어린이가 했습니다. 한글을 아직 읽을 줄 모르는 이언이를 위해 형아 진유가 나와서 도와주었습니다. 씩씩하게 읽어주며 따라하는 형제의 기도를 보며 감격의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얼마 전 생일이었던 ‘이주헌 선생님’의 생일 축하를 했습니다.
지난주 키우기 시작했던 딸기나무는 무럭무럭 자라났습니다. 덕분에 분갈이를 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분갈이도 하고 자라난 딸기를 맛보기도 했습니다. 다음 주에 자라난 딸기를 십일조로 드려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