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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번호

하나님이 우리를 인내로 길러내신 것처럼, 우리도 아이들을 기다리고 인내합니다 [사진 한예빈]

20260222 컴그 울림학교 풍경

● 설교 및 공과 제목 : 7과 우리는 하나님을 간절히 원하며 살아요!

● 본문 말씀 : 요한복음 4장 13-24절, 7장 37-38절

오늘은 울림학교 예배 전 기도회 시간 때 주위에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도 기도회 시간이 익숙해졌는지 처음보다는 집중을 잘 하더라고요. 선생님들이 잘 지도해주신 덕분입니다. 특히 진유가 소리 내서 기도하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습니다.

매주 율동 찬양을 고르는 것도 나름의 고민인데, 주일에 ‘천국은 마치’ 찬양을 굉장히 좋아하고 잘 따라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주헌 선생님과 진유가 정말 신나게 율동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때론 아이들이 말썽을 피울 때도 있지만, 저를 포함한 우리 교사들도 한 때 저런 모습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감사와 기대가 생겨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내하며 길러내신 것처럼, 우리도 마땅히 아이들을 기다리고 인내합니다.

마음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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