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그라운드교회 주일 풍경입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가 큽니다.
2026년 성찬 준비는 문승현 성도님이 맡아 섬깁니다. 그의 아름다운 섬김은 주님을 닮았습니다! [사진 권경욱]
김예람, 그녀의 ‘호’는 ‘금손’입니다. 금손 김예람 선생님의 터치 몇 번에 놀라운 간식이 탄생했습니다. [사진 권경욱]
이번 주일의 포토제닉, 밝은 표정만 보아도 우리의 마음이 환해집니다. 미소 100점, 그대들의 미소로 우리도 웃습니다. [시진 김예람]
2026년부터 주일낮예배를 1부와 2부로 나누었습니다. 1월 한 달을 드려보니 1부와 2부 예배 모두 잘 정착한 것 같아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사진 이주애 김예람]
아빠와 생일을 맞은 아들, 윤빈이는 우리 울림학교의 에이스랍니다! [사진 김예람]
오늘은 특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기순 간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신약개관 시간이 있었는데요.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 김예람, 권경욱]
컴그는 매주일마다 행복합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큽니다.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