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학교 주일 풍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자녀들이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합니다.
울림학교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기도모임을 합니다. [사진 한예빈]
울림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배웁니다. 우리 자녀들의 인생을 책임지실 유일한 분은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