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길 위에 낙엽이, 가을이 끝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만 같습니다. 어쩜 이렇게 시간이 빠르고 또 빠르기만 한 지 모르겠습니다. 10월 마지막 주일, 컴그 풍경을 함께 공유합니다. 사랑합니다 🙂
교회 달력을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교회 출입문을 알리기 위한 아크릴 간판도 만들어 달았습니다 🙂 교회에 오시면 아크릴 간판을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달력은 11월에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사진 권경욱]
이번 주일 대표기도는 서세경 형제님이었습니다. 세경 형제님이 정성스럽게 준비해 온 기도문으로 예배의 한 부분을 섬겼습니다. [사진 이주애]
주일낮예배 설교 후, 성찬식이 있었습니다. 함께 빵과 잔을 떼고 나눈 뒤, 그 의미를 곱씹고 함께 먹고 마시며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누렸습니다. 우리는 성찬을 통해 그리스도와 엽합된 존재임을 더욱 실제적으로 또 분명하게 경험합니다. [사진 이주애]
애찬 때 풍경입니다. 애찬은 단순한 식사 시간이 아니라, 예배를 성도의 교제로 이어가는 시간입니다. 애찬도 예배입니다 🙂 [사진 권경욱]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 이주애 백종은. [사진 권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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