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남자 셋. 가을 소풍에 참석한 인원입니다. 남자 셋이 산을 탔습니다. 산이 이렇게 힘든 곳이었는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오랜만에 운동(?)을 하니 산을 오르는 내내 숨이 차 올랐습니다. 젊은 사람 둘은 숨을 헐떡이고, 제일 나이가 많은(?) 최헌 집사님만 쌩쌩합니다. 그 현장을 사진으로 나눕니다. 사랑합니다.
소풍 가기 전 함께 전도를 했습니다. 우측 사진을 누르시면 함께 전도한 세경 형제님의 늠름한 모습이 등장합니다. [사진 권경욱]
소풍 가기 전 함께 전도를 했습니다. 우측 사진을 누르시면 함께 전도한 세경 형제님의 늠름한 모습이 등장합니다. [사진 권경욱]
이때까지는 우리가 오를 산이 그렇게 힘들 줄 몰랐습니다. [사진 권경욱]
이때까지는 우리가 오를 산이 그렇게 힘들 줄 몰랐습니다. [사진 권경욱]
오랜만에 땀을 흘리니 참 좋았습니다. 날씨도 11월 중 가장 따뜻한 날씨였답니다. 여러모로 산행에 알맞은 날씨였습니다. [사진 권경욱]
오랜만에 땀을 흘리니 참 좋았습니다. 날씨도 11월 중 가장 따뜻한 날씨였답니다. 여러모로 산행에 알맞은 날씨였습니다. [사진 권경욱]
산 중턱의 풍경입니다. 정상이 아님에도 서울이 한눈에 들어오는 진풍경을 맛보았습니다. 세경 형제님과 최헌 집사님은 건물만 보아도, “저긴 청량리, 저긴 강남, 쩌~긴 여의도”라며 단번에 알더라고요! 제가 아는 건 오직 하나, 롯데타워! 입니다. [사진 권경욱]
산 중턱의 풍경입니다. 정상이 아님에도 서울이 한눈에 들어오는 진풍경을 맛보았습니다. 세경 형제님과 최헌 집사님은 건물만 보아도, “저긴 청량리, 저긴 강남, 쩌~긴 여의도”라며 단번에 알더라고요! 제가 아는 건 오직 하나, 롯데타워! 입니다.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