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목사님들 두 분이 우리교회에 방문했습니다. 서울광염교회 이인수 목사님과 최규환 목사님입니다. 이인수 목사님은 우리교회 홈페이지가 잘 작동(?)할 수 있도록 가장 큰 역할을 해 준 목사님입니다. 홈페이지에 제 프로필 사진을 찍어준 목사님이기도 하지요. 최규환 목사님은 제가 처음 서울광염교회에 부임했을 때, 따뜻하게 제 형편과 사정을 물으며 챙겨준 목사님입니다. 사실 이전에도 서울광염교회 목사님들이 시간을 내 우리교회에 방문해 주었는데, 사진을 남기질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진의 능통한 이인수 목사님이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겨 주었습니다. 그 사진들을 함께 공유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