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현수막을 새로 달았습니다. 컴그는 총 두 개의 현수막을 설치하는데요. 먼저는 설교단 뒤에 배경 현수막이 있고, 다음으로는 야외 현수막입니다. 고난주간 및 부활절을 맞이하여 문구 및 디자인을 새로했습니다. 디자인은 freepik 이란 유료 사이트를 통해 디자인을 받아, 다시금 인디자인으로 편집했습니다.
설교단 배경 현수막. 고난주간을 생각하면 어두운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곧 이어지는 부활을 생각하며 생명이 연관되는 초록색으로 디자인했다. [사진 권경욱]
야외 현수막. 이전 야외 현수막 문구는 <한국교회가 당신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였는데, 이번에는 부활절의 의미를 전달하는 문구와 주일예배 시간 안내를 적었다.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