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소식을 접하고, 주중에 성도님들께 ‘구호물품을 모아 보내자’는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이에 성도님들께서 겨울옷 등 구호물품을 가져와 이를 포장했습니다. 겨울 패딩을 중심으로 새 이불, 핫팩 등. 추운 겨울에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는 물품들을 가져와 포장했습니다. 비록 적은 양의 구호물품이지만 그럼에도 이에 담은 우리의 마음이 튀르키예 형제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구체적인 하나님 사랑의 손길로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