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키트를 나누고, 시간이 되는 사람들끼리 모였습니다. 교회 근처에 위치한 '새소리 물소리' 카페입니다. 동네 명소인데, 성도님들 모두 함께 오니 참 좋네요. 이날 함께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후에 꼭!! 함께해요! 정말 명소입니다!
심심한 두 형제, "형~ 인생이 뭘까?", "글쎄~ 나도 몰라~" [글 홍태경, 사진 김예람]
행복한 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