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안에서 울리고, 세상을 울리는 아이들 [사진 한예빈]
● 설교 및 공과 제목 : 10과 하나님이 가정의 아픔을 돌보아주세요!
● 본문 말씀 : 고린도전서 7장 10-16절
이번 주일에 울림학교 예배 때 ‘이경은 자매’가 일일 교사로 섬겨주었습니다.
우리가 섬기는 울림학교 아이들은 자주 이런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는데, 왜 보이지도 않고, 말씀도 들리지 않나요?” 세상은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마음에 큰 소리로 외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아이 사무엘처럼 주의 세밀한 음성을 듣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