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에 깜짝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남아공 안에 있는 작은 나라 레소토를 섬기는 김보근 선교사님입니다. 레소토는 우리들에게 생소한 나라입니다. 김보근 선교사님의 소개에 의하면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라고 하네요. 수요밤기도모임을 마치고 교육관에 모여 약 50분 정도 레소토 선교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요밤기도모임 풍경입니다 [사진 김예람]
수요밤기도모임 이후 김보근 선교사님의 선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진 김예람,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