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그기도] 2024년 1월 14일 대표기도
[기도자] 이정화 집사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 주셔서 오늘 이 자리로 불러주시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리는 모든것들 속에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헤아려집니다.
먼저 하나님께 엎드려 주님의 크고 높으심과 놀라운 사랑을 찬양하고 마음 깊이 감사드리는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의 손을 붙잡고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깊은 예배 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항상 주님 앞에 엎드리면 참 부끄러운 우리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보다 내 마음에 원하는 삶을 살았고 주님과 동행하며 섭리에 기댄 삶보다 내 의지가 먼저 앞서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때로는 거짓도 무례함도 나를 사랑하는 것도, 타인을 미워하는 것도.. 모든 게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과 크게 다를바 없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모습들 하나 하나 내어놓고 하나님 손으로 다시금 빚어지는 깨끗한 토기가 되어 하늘의 선한 것들을 담고 하나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받는 그릇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를 용서하시고 인도하여 주소서.
하나님 우리를 이땅에 부르시고 이 시대에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의 상속자로 살아가게 하신 뜻이 있으신 줄 압니다.
세상은 짙은 어두움 가운데 있는데 빛의 자녀들로 그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이 나라를 위해서 이땅의 권세자들을 위해서 그리스도 이 시대가 나아가는 그 시간과 역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사람의 마음속에 심으신 옳고 아름다운 것들이 인간의 죄악된 이기심과 탐욕으로 물들여지지 않고 창조주를 경외하며 사람을 위하는 이땅과 이 시대가 되길 소원합니다.
지금도 고통 가운데 있는 모든 전쟁과 기아와 정치적 억압과 부조리, 가난으로 신음하는 지구촌의 이웃을 기억하여 주시고 하루빨리 그들의 고통에서 구하여 주시고 어둡고 죄악된 땅을 고쳐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가살아가는이사회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이 곳곳에서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살아서 그 선한영향력이 향기처럼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정치경제인들,지식인들,종교인 들뿐만아니라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 모든 자리에서 우리의 깨끗한 양심을 지켜주시고 새롭게하여 주셔서 정직하고 옳고 아름다운일로 이 나라와 시대가 견고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하나님인도하여 주소서.
하나님 항상 주님 앞에 나올때마다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크고 강하신 사랑으로 항상 지켜주시고 우리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셨음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살 수 없는 자들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이자리에 머리 숙여기도하는 모두의 마음과 소원을 기억하여 주셔서 한사람 한사람의 삶이 더욱 건강하고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매진하는 일과 사업장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늘 넘치게 하옵시고, 가정 가운데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됨의 축복이 넘치게하옵소서. 우리의 소망과 기도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 기쁨이 넘치게 하옵시고 그 자녀를 사랑하시되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하심이 무엇인지 알게 하여주시고, 깨닫는 은혜가 넘치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그 은혜가 어떤이들에겐 이해될 수 없는 역사 속의 이야기일지라도 이 자리에 머리 숙인 우리 모두에겐 이 세상에 부름 받아 살아가는 이유와 목적이 되게 하여주시고 주님 앞에 엎드릴 수 밖에없는 뜨거운 이유가 되게 하시고우리의 모든 갈급함 가운데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께로 더 가까이 나아 갈 수 있는 길이 되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을알아가는 그 깊이와 그 풍성함 가운데 우리를인도하여주셔서, 하늘의 능력과 신비로움이 삶 속에서 발견되어지는 은혜의 삶으로 인도 하여주소서.
세우신 목사님, 기억하여주셔서 더욱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하늘의 신령한 것으로 더욱 채워주시 고 이 땅 가운데 귀하게 쓰임받은 목사님 되게 인도하여 주소서. 오늘 세우신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에, 우리의 몸과 영혼이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경험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의 겸손히 드려지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 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