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입니다. 밤낮으로는 선선하고 한낮의 해는 뜨겁습니다. 가을의 해 아래 곡식들이 익어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컴그 역시도 은혜의 해 아래 자라나고 열매를 향해 익어 갑니다. 컴그의 9월 풍경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합니다 🙂
컴그의 주일낮예배 풍경입니다. 매주일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합니다. [사진 이주애]
주일낮예배를 준비할 때마다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이주애 성도입니다. 묵묵히 섬기는 그녀의 섬김이 아름답습니다. [사진 권경욱]
이번 주일 대표기도는 이정화 집사님이었습니다. 진솔한 기도 속 묵직한 고백들이 있었습니다. [사진 이주애]
나이를 넘어 핸드폰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ㅎㅎ 핸드폰을 가르쳐 주는 권진유 어린이, 핸드폰을 배우는 박대행 성도님. [사진 권경욱]
주일낮예배 후 함께 나누는 애찬 풍경입니다. [사진 최헌, 권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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