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모두 다 함께 예배를 드려요. 하나님께서는 악인이나 선인이나 모두에게 햇빛을 비춰주시고 비를 내려주세요. 하나님 아버지를 닮은 우리는, 예수님처럼 원수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배웠어요.






이제 기도하는 모습이 제법 의젓하죠~?


정은채 어린이가 울림학교에 놀러왔어요~ 환영합니다 🙂























선생님들과 함께 공과 공부를 하고, 또 매달 마지막 주 퀼론을 위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썼어요~!













예배 후에는 추석을 맞아 함께 윷놀이를 했어요~ 물론 우승은 제 차지였답니다~!ㅋㅋ




경은 선생님과 가위! 바위! 보!
#울림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