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를 마치고, 하남에 있는 천마 풋살 아레나에 모여 공을 찼습니다. 함께 예배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함께 공을 차는 것도 얼마나 즐겁고 행복하던지요. 그날의 풍경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한 컴그, 풋살 풍경 [사진 한예빈, 이주애,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