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활절에 부활절 합창단을 꾸려 합창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화음을 나누어 함께 찬양을 한다는 게 얼마나 기쁘고 의미있는 일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부활절 (4월 5일)에도 합창단을 꾸립니다. 지금(3월 6일 기준)까지 총 8명이 신청했습니다. 이번 부활절 합창은 작곡을 전공하고 있는 주은 자매가 맡아 진행합니다. 이번 부활절 합창에도 큰 기쁨을 누리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부활절 합창에 마음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편하게 말해주세요. 함께 하나님을 마음껏 노래합시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