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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번호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한 가족입니다. [사진 이명진]

20260329 컴그 울림학교 풍경

● 설교 및 공과 제목 : 12과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을 이루어요!

● 본문 말씀 : 갈라디아서 3장 26-29절, 누가복음 14장 12-14절

이번 주일은 울림학교의 막내 이유진 어린이가 조명기도(대표기도)를 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아빠의 도움으로 무사히 은혜롭게 기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울림학교 예배가 끝나고 컴그 성도님들과 함께 율현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팀장이 되어 함께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보통 아이들은 소외되기 쉬운데, 팀장이 되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부터 설교 내용을 통해 아이들이 현실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질문들에 대답해 보았습니다. 이번 주일에 나눈 질문은 “교회에서는 왜 서로 형제 자매라고 부르나요?”“우리는 왜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줘야 할까요?”입니다.

마음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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