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생명의 보드게임 대회가 열렸습니다. 그 현장을 함께 나눕니다.
태경 형제의 안내를 따라 명찰을 만듭니다. 명찰에는 보드게임에 임하는 각오, 닉네임 등을 적습니다. [사진 권경욱]
행복한 제1회 생명의 보드게임 대회 끝! 다음에 또 만나요!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