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그의 주일학교 이름은 ‘울림’입니다. 이명진 전도사님이 고민 끝에 지은 이름입니다. 울림이란,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마음이 울리고, 그 울림을 세상에 전하는 아이들로 크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이름입니다. 이명진 전도사님과 함께 ‘울림’이란 단어 그대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컴그의 울림학교 풍경입니다. [사진 한예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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