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을 맞이해 포천에 있는 한 보육원에 방문했습니다. 저와 친분이 있는 이재훈 전도사님을 통해 알게된 ‘꿈이있는마을’입니다. 이번 방문은 직장인 선교팀 ‘우행복(우리들의 행복한 회복 이야기)’과 함께했습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회복이야기’는 우리교회가 ‘구제’를 ‘회복이야기’로 사용하는데 영감을 준 명칭입니다. 어제의 그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나눕니다. 그리고 더 자세한 내용은 우리들의 행복한 회복이야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행복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