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십니다. 모든 만남은 특별합니다. 이번 주일 컴그에 생각하지 못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워싱턴 베다니 장로교회 김영진 목사님과의 만남입니다. 김영진 목사님은 <영적인 생명을 누리는 교회가 됩시다>라는 제목으로 데살로니가 5장 12-24절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전해 준 말씀과 같이 우리교회도 데살로니가교회와 같이 사랑과 소망과 믿음의 열매를 누리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출타 중인 찬양팀장님을 대신해 권경욱 목사가 찬양 인도를 했다. [사진 이주애]
출타 중인 찬양팀장님을 대신해 권경욱 목사가 찬양 인도를 했다. [사진 이주애]
<영적인 생명을 누리는 교회가 됩시다>라는 제목으로 김영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사진 권경욱]
<영적인 생명을 누리는 교회가 됩시다>라는 제목으로 김영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