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볼 때, 시간이 흘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어쩜 그렇게 쑥쑥 자랄까요. 우리교회도 우리 아이들과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교회도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컴그 주일낮예배 풍경입니다. 대표기도로 조은송 성도가 섬겼습니다. [사진 이주애]
예배 후에 함께 소소한 대화를 나눕니다. [사진 권경욱]
우리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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