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마지막 주일 예배 풍경입니다. 24년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외에 어떠한 말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얼렁뚱땅 찬양팀장 이주헌 형제. [사진 이주애]
2024년 마지막 성찬식입니다. 여전히 자신의 품으로 우리를 초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사진 이주애]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로 191, 상가 3호 커먼그라운드교회 (우편번호 06372) | cgc@cgc.or.kr©COPYRIGHTS 2022 COMMON GROUND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