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몇 번 남지 않은 주일낮예배 풍경입니다. 어느덧 수요밤기도모임은 이번주가 마지막이었더라고요. 이 모든 시간들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남겨주신 아름다움이라 생각합니다. 그럼 컴그의 주일 풍경을 나눕니다.
컴그키즈, 무엇이 그토록 너희를 즐겁게 하는지. 매우 부럽다. [사진 이주애]
컴그의 주일낮예배 풍경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주일에 반복되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합니다. [사진 이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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