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주변에는 아름다운 벚꽃길이 있습니다. 교회 개척 후 처음 맞이하는 4월, 봄날에 교회 주변으로 생각하지도 못한 벚꽃들을 만났습니다. 꼭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 같습니다. 아름다운 벚꽃, 그와 더불어 함께 아름다운 화음을 내는 컴그원들의 모습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들 [사진 권경욱]
미소가 아름다운 당신, 각자가 다양하게 짓는 미소가 봄날에 가장 잘 어울리는 하나의 그림과 같습니다. [사진 권경욱]
교회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공동체입니다. 우리 공동체가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아름다운 집으로 지어지길 기도합니다. [사진 이주애,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