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그라운드교회 근황들을 나눕니다. 이번 한 주 참 많은 손님들이 왔다 갔습니다. 매일 같이 손님들이 오셨답니다..^^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준 친구들, 그리고 이전 교회에서 함께 정을 나누었던 집사님 내외분, 선교사님 가정까지. 우리교회의 처음 걸음에 힘을 불어 넣어준 고마운 분들입니다. 이 관심과 사랑이 교회에 좋은 자양분이 되어 아름다운 열매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사진으로 그 감동과 여운을 함께 나눕니다. 사랑합니다.
신대원 때 함께 방을 썼던 룸메이트, 조경민 목사와 강병천 목사. [사진 권경욱]
수요예배 풍경. 이날 수요예배는 정말 추웠다. [사진 이주애]
수요예배 때 방문한 김선하 집사와 이미선 집사 그리고 김보근 박금자 선교사(남아공)과 세 딸(민선,민정,민영). [사진 권경욱]
모두 함께 단체 사진 찰칵! 함께 나눈 신앙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오늘까지 이어진다. [사진 권경욱 / 이주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