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이 행복합니다. 한 주의 첫날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사실이 요즘들어 더욱 행복하게 다가옵니다. 자곡동에 컴그가 세워진지 어느덧 다섯 달이 되어갑니다. 곧 ‘반년’입니다. 우리를 자곡동에서 한 공동체로 엮으시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이땅을 섬기게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4월 16일, 주일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그 풍경을 함께 공유합니다. 사랑합니다.
4월 16일,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는 백종은 성도였습니다. 매주마다 성도님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기도문을 보면, 괜스레 마음 한편이 숙연해집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아, 그런데 저 뒤에 자고 있는 거 아닙니다! [사진 이주애]
4월 16일, 주일낮예배 대표기도는 백종은 성도였습니다. 매주마다 성도님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기도문을 보면, 괜스레 마음 한편이 숙연해집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더욱 사모하게 됩니다. 아, 그런데 저 뒤에 자고 있는 거 아닙니다! [사진 이주애]
컴그의 평안한 풍경과 주일낮예배풍경입니다. 개척설립예배를 드릴 때,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 동네 주민 한 분이 “자곡동에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모인 적이 없었다”라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자곡동이 “들썩거렸다”고도 해주었지요. 다시금 그렇게 우리 자곡동이 예배자들로 인해 들썩거렸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권경욱, 이주애]
컴그의 평안한 풍경과 주일낮예배풍경입니다. 개척설립예배를 드릴 때,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때 동네 주민 한 분이 “자곡동에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모인 적이 없었다”라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자곡동이 “들썩거렸다”고도 해주었지요. 다시금 그렇게 우리 자곡동이 예배자들로 인해 들썩거렸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권경욱, 이주애]
컴그원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조은송 성도입니다. 보배로운 형제입니다.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하나님께서 그 삶의 풍성함의 근원이 되신다 고백하며 함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책나눔 세 번째 시간 후 단체사진입니다. [사진 권경욱]
컴그원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조은송 성도입니다. 보배로운 형제입니다.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하나님께서 그 삶의 풍성함의 근원이 되신다 고백하며 함께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책나눔 세 번째 시간 후 단체사진입니다. [사진 권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