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후에는 항상 애찬을 나눕니다. 애찬을 통해 나누는 교제가 공동체를 더욱 풍성하게 합니다.
주일 애찬 풍경 1입니다. 메뉴는 김밥과 떡볶이입니다. 거기에 컵라면은 별식으로! [사진 권경욱]
반대편에서 본 애찬 풍경입니다. 저멀리 이본 자매가 사진 찍는 줄 알고 윙크와 브이를 날려주네요. [사진 권경욱]
듬직한 세경 형제의 등입니다. 없으면 허전한 ‘듬직’ 담당입니다. 세경 형제는 늘 묵직하게 컴그의 어르신들을 배웅합니다. [사진 권경욱]
백ㅈㅇ 자매즈. 주헌 형제가 둘의 이름이 초성도 같다며! 가끔 이름을 부를 때 헷갈린다며 웃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가끔, “백종~앵(은과 연)”으로 부른다고 하네요 ㅎㅎ. 참고로 이번 주일 백종연 자매는 “태지 언니”로 불렸습니다. [사진 권경욱]
김옥숙 권사님이 남겨준 ‘성탄 시’입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의 기쁨을 함께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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