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는 구제,선교,장학에 꾸준하게 물질을 흘려 보내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대부분 국내선교(구제)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후로는 해외선교에도 동일하게 흘려 보낼 수 있기를 기도 중입니다.
우리교회가 마음과 기도로 협력하는 선교지는 세 군데가 있습니다. 남아공 선교사인 김보근 선교사님, 멕시코 선교사인 신승화 선교사님 그리고 캄보디아 선교사인 김치영 선교사님입니다. 세 분 중 김보근 선교사님을 제외한 두 분(신승화, 김치영 선교사님)은 현지에 정착한지 얼마 되지 않아 언어 연수 등 적응 중이고, 김보근 선교사님은 10년 넘게 그곳에서 사역했습니다.
앞으로 이 세 분 선교사님의 소식이 오는 데로 이곳에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리 컴그 성도님들께서 이를 보고 함께 기도해 주시고, 우리교회가 앞으로 물질로도 이 사역에 함께 동참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 사랑합니다.
남아공 김보근 선교사 기도편지
캄보디아 김치영 선교사 기도 편지 *클릭하면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신승화 선교사 기도 편지는 블로그를 통해 접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를 공유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