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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번호

당신이 있어 6월의 무더위가 두렵지 않습니다🐳

6월 셋째 주일 굉장히 덥습니다. 반팔 셔츠와 여름용 정장 상하의를 꺼내 입었습니다. 무더위가 무섭지만 동시에 ‘컴그가 지나갈 여름’은 어떨지 기대도 됩니다. 하나님께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하고도 남을 만남을 주시길! 그리고 그 시원함을 바로 내 곁에, 바로 당신을 통해 누리고 느끼길! 기도합니다. 

오늘 대표기도는 백종은 성도가 섬겼습니다. 백종은 성도가 적어온 기도문을 읽어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벅찼습니다. 컴그에 다양한 연령의 성도님들이 모이기 시작한 모습도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들을 해 가시는지 또 해 가실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 이주애]

오늘 대표기도는 백종은 성도가 섬겼습니다. 백종은 성도가 적어온 기도문을 읽어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벅찼습니다. 컴그에 다양한 연령의 성도님들이 모이기 시작한 모습도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들을 해 가시는지 또 해 가실지 기대가 됩니다. [사진 이주애]

이언이 사진이 많습니다. 어제(17일)부로 돌을 지났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생명을 이땅에 부르시고 자라나게 하신다는 신비를 배웁니다. 애찬 후 단체사진도 있습니다. 애찬을 함께 나누는 시간들 속에 우리의 신앙이 자라납니다. [사진 권경욱]

이언이 사진이 많습니다. 어제(17일)부로 돌을 지났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생명을 이땅에 부르시고 자라나게 하신다는 신비를 배웁니다. 애찬 후 단체사진도 있습니다. 애찬을 함께 나누는 시간들 속에 우리의 신앙이 자라납니다. [사진 권경욱, 김혜련]

하나님의 사람 백종연, 백종은 자매입니다. 두 자매의 표정이 한여름의 냉수와 같습니다. [사진 권경욱]

하나님의 사람 백종연, 백종은 자매입니다. 두 자매의 표정이 한여름의 냉수와 같습니다. [사진 권경욱]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곡로 191, 상가 3호  커먼그라운드교회 (우편번호 06372) |  cgc@cgc.or.kr
©COPYRIGHTS 2022 COMMON GROUND PRESBYTERIAN CHURC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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